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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아내 유다솜 학력 나이 직업 대학원 뭐길래 유산 내탓이라 한 이유

 

오늘 싱글와이프2에 출연중인 서경석 부인 유다솜에 대한 내용입니다.

 

 

싱글와이프 유다솜은 사실 일반인입니다. 연예인이 아니죠. 유다솜 나이도 33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서경석 나이가 46살인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어린 신부에 속하죠. 이렇다보니 결혼과 동시에 자신의 모든 걸 포기하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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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아내 유다솜 학력은 서울대 불문학과를 나왔죠. 하지만 결혼 후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하면서 '경력단절녀' 된 유다솜은 다시 예술적인 파리지앵을 꿈꾸며 미술학도로 변신했지요. 이후 남편의 지원 아래 대학원가지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유다솜 직업은 없는 상태죠. 그냥 주부일뿐인 것이죠.

 

 

그런데 유다솜 대학원 진학이 유산의 아픔과 이어지고 말았죠.

 

서경석 아내 유다솜 말에 따르면 둘째를 계획하고 나서 곧바로 임심을 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대학원에 다닌다고 다소 무리를 하는 바람이 아이를 유산하고 말았죠. 이때문에 유다솜은 방송에서 많은 눈물을 흐리더군요. 결국 자기 탓이라고 말이죠. 이때문에 시어머니에게도 점수를 많이 깍아 먹고 있다고 하지요.

 

 

그런데 서경석 아내 유다솜 유산 책임은 솔직히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고 또 아이때문에 자기 인생 무조건 포기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말이지만 더는 자기탓이라 생각하지 말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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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글와이프2 유다솜은 멤버들과 파리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음주 본능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얼마나 아이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에 시댁까지 챙기며 어린 나이에 힘들어겠습니까. 20대에 해보지 못했던 거 방송 핑계삼아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서경석 부인 유다솜을 응원하며 사회생활 한번 못해본 것은 아쉽겠지만, 그래도 가족을 일궜으니 거기서 행복을 찾고 자기 발전을 통해 열심히 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능력도 있고 착하잖아요. 이것도 복은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부부를 응원해 봅니다.